골 때리는 그녀들 민서 정보로 그녀의 다양한 활동을 알아보았습니다. 유튜브와 드라마 촬영, 가수 그리고 축구라는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중심이 되는 활동은 가수, 축구이며 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김민서 님 정보
그녀는 1996년생이며 서울 출신이다. 이름은 김민서이며, 키는 173cm, 혈액형은 o형이고, 가수 활동 중이며, 한양 여자 대학교 실용음악과를 휴학 중이다. 가수 데뷔는 2018년 3월에 하였다. 그리고 취미나 브이로그 내용을 다루는 구독자 약 4만 명이 되는 유튜브 채널 “민서”를 운영하고 있다.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으며, 2021년 11월에는 “애정하는 사람”이라는 책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책에 담은 내용은 소중했던 사람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담은 에세이라고 하였다. 가족과 친구 그리고 연애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많이 담았다고 한다. 그리고 혼자서 커피 마시러 가는 것도 무척 좋아한다고 하며, 그녀의 이상형은 부드럽고 본심이 착한 사람이면 좋다고 한다. 취미는 게임을 좋아해서 게임을 같이하는 친구들이 따로 있을 정도로 게임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녀의 가수 생활
처음 노래를 부르게 된 것은 초등학교 때 동요 같은 대회에 나가면서 시작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어릴 때부터 남들 앞에서 노래하는 것이 너무 좋아했었고, 그녀의 가수의 꿈은 중학교 3학년부터 동방신기를 보며 본격적으로 키웠다고 한다. 그녀는 2015년에 자신을 알리게 된 방송이 슈퍼스타 k7 출연하면서, 여기서 top8에 들었고, 윤종신의 소속사에 들어가게 되면서, 공식적인 가수로 데뷔를 하기 전에 윤종신의 좋니에 대한 답가인 좋아 라는 곡을 윤종신과 함께 만들었는데, 이 곡으로 민서라는 이름을 알리기 전에 먼저 1위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영화 아가씨의 OST “임이 오는 소리”를 부르기도 하였다.
또한 2018년 복면가왕에 출연하면서, 김삿갓 가면을 쓰고 나왔으며 준우승을 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6년 후인 2024년에 복면가왕에 두 번째 출연을 하면서, 밤 양갱을 불러 인기를 끌기도 하였다. 2024년까지는 축구라는 운동을 열심할 계획이며, 내년 2025년부터는 가수 활동을 더 열심히 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가의 질문에, 공연을 많이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그 이유는 관객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골 때리는 그녀들 프로그램에 참여한 그녀의 활동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그녀의 특기는 달리기이다.
골림픽 50m 기록이 있으며, 정혜인이 8초 39, 김혜선이 8초 42이며, 그녀는 이 두 명보다 더 빠른 8초 35이다. 따라서 골림픽을 했을 때 기준으로 스피드가 가장 빠른 선수이다. 그래서 그녀의 별명은 민자기, 민길동이 있다. 등번호는 27번이다. 그리고 그녀는 큰 키에 속하며, 다른 키가 크고 피지컬이 좋은 선수들과 몸싸움을 해도 밀리지 않는 뛰어난 피지컬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디펜더의 약자인 DF 포지션으로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하지만 때로는 공격을 할 때도 있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 18회 방송에서 구척장신을 상대로 2골을 넣었다. 본 방송은 2024년 11월 20일 수요일에 방송되었다.

프로필에는 GK, DF 이렇게 두 가지 포지션이 적혀있지만, 실제로는 골키퍼는 하지 않고 있고 디펜더만 한다고 볼 수 있다. 골키퍼는 시즌 3과 시즌 4에서 했었는데, 큰 키와 골대 커버력과 반사 신경이 좋아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축구에서 수비수라고 하면, 디펜더인 수비만을 말하는 게 아니라, 이와 함께 골을 막는 골키퍼까지 두 포지션을 모두 포함한다. 따라서 그녀는 위와 같이 골키퍼와 수비수 둘 다 병행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