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쇼핑몰 창업 생각을 보면, 자본금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갑니다. 그중 하나는 강의입니다,이들은 하향세의 정보를 가지고 50명 중 3명 정도만 성공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3명을 인터뷰로 앞세워서 나머지 47명에게 돈을 걷어갑니다.
5년 간 하면서 깨닭은 3가지
2018년 즘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온라인 쇼핑몰을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루도 쉬지 않고 밤 12시까지 약 5년 간 일을 하면서
성공은 하지 못하였고, 월 300 정도 꾸준히 버는 정도였습니다.
제가 여기서 받은 피드백은 3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쉬는 날 없이 밤 12시까지 하는데 300만 원 벌거면,
차라리 별생각 없이 바깥에 나가서 일하고 쉬는 날은 쉬고, 저녁 퇴근 시간도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오히려 마음 편하겠다는 생각 그리고 결론이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없을 뿐더러 마케팅까지 혼자 해야 됩니다.
그런데 마케팅은 혼자 여러 생각을 하면서 멀티를 해야 되는 극한의 분야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케팅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심지어는 잘하는 분도 마케팅이 항상 바쁘고 복잡하게 움직여야 돼서, 그만두려고 하는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봤습니다.
두 번째는 세월과 시간 그리고 그 만큼의 돈을 낭비하기 싫다면, 한번 즈음 무속인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되는 사람과 안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같은 사무실을 사용했던 분 중에 한 달에 순 수익 2000만 원을 가져가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분은 경력도 저보다 짧았습니다.
그리고 그 소호 사무실에 나머지 분들은 저까지 약 20명 정도 되었는데
20명 중 17명은 저와 비슷하거나 100만 원도 벌지 못하였습니다.
아이템을 잡는 운도 따라야 하는 것도 있는 거 같았고, 일사천리로 일을 잘하는 분도 있었습니다.
저는 어느 날 온라인 쇼핑몰을 계속해도 될지 스스로 의문이 들기 시작했고,
무속인을 찾아가서 무슨 일이 나에게 맞는지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무속인은 저에게 이러한 일은 이러한 이유 때문에 잘 맞고, 이러한 일은 잘 안 맞는다고 말해 주었는데, 저는 이때 당시 조언이 제가 앞으로 어떤 일이 잘 맞고 돈을 잘 벌 수 있을지 대해서 좋은 조언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확실히 도움이 되었고, 실패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일에 뛰어들기 전에 무속인을 한번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정말로 똑같이 노력했는데 잘 되는 사람도 있고 안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어느 분야가 유리한지 적어도 알고 선택을 하면 더 좋다고 봅니다.
물론 무속을 맹신하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참고 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세월과 시간 그리고 그 만큼의 돈을 낭비하기 싫다면, 한번즈음 무속인의 조언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강의입니다.
강의에 대해서 할 말이 정말 많겠지만, 돈을 버린다고 생각하고 어느 한 사람을 딱 찝어서 1회 혹은 2회 정도만 들으시길 추천합니다. 온라인은 분야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좋은 강의 비싼 강의를 들어도 어짜피 수익을 낼 수 있는 강의는 찾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냥 참고 정도만 될 것 입니다. 그래서 1회 혹은 2회만 들으라고 한 것 입니다.
국내 판매(사입 포함), 해외 구매 대행, 국내 대량 판매, 해외 구매 대행 대량 판매,
해외 구매 대행 반자동 판매, 쿠팡 그로스, 위메프 deal 등등 많습니다.
여기 있는 것을 모두 알고 싶어서 궁금증에 모든 분야마다 강의를 듣는다면,
요즘은 강의료가 기본 200만 원이 넘기 때문에 1000만 원은 우습게 넘게 됩니다.
이 중에서도 수강 생을 개나 돼지로 보고 돈만 챙기는 강의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봐왔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악질적인 케이스는 사무실을 1년 혹은 6개월 선 납 하여 돈을 받고
정보 공유를 한다는 명목을 두지만, 그 사무실에 거의 오지도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사무실에 1년이나 6개월 계약했다가, 자신에게 맞지 않다고 느낀 수강 생 들은
불가피하게 환불도 못 받고 나가게 되고, 그 빈자리는 다시 광고에 의해 메꾸어지는
수익 구조입니다.
해외 사 입을 싸게 해주고 정보 공유 및 택배를 해주는 대신,
사무실 임대료 한 달에 20만 원을 받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6개월 혹은 1년 선 납이고 환불이 안되는 조건입니다.
6개월이면 120이고 1년이면 240입니다.
성과를 내는 분들은 제가 말씀드렸지만, 20명 중 2~3명입니다.
즉 17명은 120 혹은 240만 원을 내고, 3개월 즈음 되어서 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강의가 있지만, 이렇게 사무실까지 유료 제공하여 돈 버는 구조가 수강 생 들 에게 최악입니다.
목돈이 한번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손해를 보게 되고, 비싸다는 강의료 만큼의 돈을 지불하고 환불을 받지 못하는 구조입니다.
자신이 열심히 안 해서라는 말이 있지만, 이 업종이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 부분도 생각해야 합니다.
맞는지도 모르는데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너도 나도 뛰어드는 것을 이용해서 만든 전략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20명 중 2~3명만 수익을 그럴법하게 냅니다.
이러한 통계는 위에 말씀드린 수익 구조가 가능하다는 것을 나타내 줍니다.
강의는 하향세 정보를 공유 할 뿐
그리고 이것 외에도 일반적인 강의가 있습니다.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은, 이제 막 하향 사업이 되는 분야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수업의 기수를 보면 하나의 기수에 100명이 수업을 들었을 때
보통 10조로 나누어집니다.
하나의 조에 열 명인 셈입니다. 겪어보면 아시겠지만
열 명 중 수익을 200만 원 이상 내는 사람은 한 명 정도입니다.
극히 드물다는 뜻입니다. 이는 하향 사업 분야라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런 식으로 유투버들은 잘되는 사람을 앞세워 강의를 마케팅 합니다.
결론
온라인 사업은 강의료가 만만치 않은데, 대부분 공유된다는 점에서 하향 사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200만 원 이상 되는 강의료를 계속 내면서 여러 강의를 들을 필요가 있을까요?
근본적인 저만의 방법이라고 한다면
우선 이 직종이 자신에게 맞는지 알아보는 게 먼저 같습니다.
잘 맞으면, 그때는 하향 사업하는 강의를 들어도 뭔가 도움이 될만한 게 캐치가 되고
돈을 벌 것입니다.
그래서 온라인 사업을 뛰어들기 전에, 자신에게 어떤 사업이 잘 맞는지
무속인을 찾아가서 상담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 직종이 안 맞는 사람은 엄청난 노력을 하면 잘 일구어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무속 적으로 하는 참고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저도 살면서 무속인을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계속적인 사업 실패로, 자금이 없어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미리 생각해 놓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돌 다리도 두드리고 건넌다는 생각으로
무속인을 처음 만나봤습니다.
하지만 상당히 좋은 참고가 되었고, 지금은 그 도움으로 방향을 잡은 상태입니다.
여러 강의에 돈을 쓸 바에 차라리 무속인 한번 만나는데 돈을 쓰는 게
돈을 좀 더 아끼는 방법이 아닌지 생각해 봅니다.
.
50명 중에 3명 정도만 성공하는 하향 세의 정보를 공유해서 돈을 버는
수강 생을 개 돼지로 보고 강의하는 유투버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써봅니다
현 시점에서 온라인으로 돈 버는 사람들
현시점에서 온라인으로 돈을 버는 사람은, 마케팅을 복잡하고 어려움에도 감수하고
해내는 사람이거나 직접 멤버를 다섯 명 이상 모아서 자본금 2000만 원을 가지고
프로그래머에게 자신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는 부류 정도입니다.
프로그램은 월 이용료가 없기 때문에 멤버를 모아서 약 2000만 원을 투자해서
만드는 게 더 좋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소규모의 수강 생도 모집하여 매달 프로그램 이용료를 걷어서 부 수입도 만듭니다.
아무튼 이렇게 돈을 벌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어떤 강의를 들어야 될까?
강의 중에는 평생 강의를 계속 업데이트 해주는 강의 들 이 있습니다.
같은 강의의 내용을 업데이트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의 강의도 프로페셔널 하지는 않지만 단물 빠진 내용이라도 추가로 공유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강의를 하나 찝으면 됩니다.
정보는 어짜피 거기서 거기 입니다.
사업하는데 돈은 금방 소비됩니다. 꼭 신중하게 사용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