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차 장점 단점 및 2025 추가 보조금 80%

전 기차 장점 단점 및 2025년 변경 되는 보조금을 알아 보겠습니다. 트럼프 관세 폭탄으로 자동차 수출 예정의 차량은 국내에서 판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전기 차 보조금이 약 800만 에서 5월부터는 1800만 원대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전기 차의 장점 단점


전기 차의 장점: 엔진 오일 등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유지비는 타이어 비용 하나 뿐입니다.
그리고 공용 주차장과 톨 비에서 50% 할인이 됩니다. 겨울철에 히터를 틀면, 틀자마자 뜨끈 한 바람이 바로 나옵니다.

전기 차의 단점: 배터리에 열을 내서 구동하는 방식으로 엔진이 따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겨울이 되면, 오직 배터리에서 만들 수 있는 전기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비 혹은 주행 거리가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
의자나 핸들을 뜨겁게 하는 기능 또는 히터 등을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겨울철 전 비가 약 70% 정도 된다고 합니다. 여름에 사용하는 에어컨의 경우 전기를 많이 쓰지 않아서 겨울처럼 전 비가 낮아지지 않습니다.





전기 차의 적절한 용도


장거리가 아닌 단거리를 주로 주행하는 경우 추천합니다.
겨울철에 약 70%의 전 비가 나와도 문제없으며, 가끔 놀러 가는 정도로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는 200킬로와트의 고속 충전이, 전국 휴게소에 모두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충전 인프라도 갖추어져 있어서, 가까운 거리를 출퇴근 하고 가끔 놀러 가는 용도로 적절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2025년 5월 변동 되는 할인 혜택

제조사 할인 100만 원
연계 보조금 20만 원 [기업이 할인해 주는 제조사 할인에 대한 20% ]

위와 같이 기존 연계 보조금은 약 20%에 불과 했으나
2025년 12월까지 아래와 같이 변경되었습니다.


제조사 할인 500만 원까지 30%
500~700만 원까지 50%
700만 원 이상 80%를 더 할인해 주게 됩니다.

이는 구간 별 적용으로 1000만 원에 80%가 아닌
1000만 원 중 500만 원은 30%
그리고 500~700 사이의 200만 원은 50%
그 이상 구간은 80%를 받게 됩니다.

만약 5000만 원 짜리 차량을 예로 들면
기업 할인 1000만 원
연계 보조금 490만 원
국가 보조금 600만 원
지역 보조금 60만 원
따라서 실구매가는 2850만 원이 됩니다.

즉, 연계 보조금 구간이 20%에서 최대 50%였으며, 5월 부터 최대 80%로 변경 됩니다.



2025년 5월 할인 적용이 확정 된 차량


다만 할인은 5300만 원 미만의 차량만 해당이 되는 내용이다.
특히 적용되는 차량을 나열해 보면 현대 기아 차가 1차 적이며, 수입 차는 혜택이 거의 없다고 한다.
그 이유는 위에 언급한 바 있는 트럼프의 관세 효과 때문이기도 하며 기아 자동차에서 비 인기 차량일수록 할인율이 높아지는 구조입니다. 이를 나열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의 차 종은 위의 혜택을 모두 받습니다.
5월부터 혜택이 적용됩니다.


니로 ev
코나 ev
아이오닉 5,6
토레스 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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