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부대 시리즈는 군인들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얼마나 훈련이 잘 되어있고 믿음직스러운지 방송을 통해서 알려준다. 일반인들은 군인이라는 직업을 더욱 존중하게 된다. 그리고 스타가 있으면 더 빛이 난다. 힘 캐릭터가 그중 한 명이다. 강철 부대 W 이수연 중위이며 소개해 본다.
이수연 중위 소개
보통 일반인이 해병대를 가면 1년 6개월 군 생활을 하고 오는데, 강철 부대 W 이수연은 해병대의 중위였으며, 8년간 근무하였다. 그녀는 여성이며, 나이는 1994년생이고 키는 169CM 몸무게는 74KG 이다. 강철 부대 W에서 W는 우먼의 약자이며, 여군들이 나와서 챌린지를 하는 내용이다. 또한 서울체고 출신이며, 레슬링을 하는 유튜버 장은실의 후배라고 알려져 있고, 엘리트 체육인으로서 조정 선수 출신이다. 그리고 군대는 해병대 부사관으로 입대해서 8년 복무 후 중사로 전역한 후에도 여전히 조정을 하고 있다.
중위의 계급에 대해서
중위 계급은 다음과 같다. 이등병< 일등병< 상등병< 병장< 하사< 중사< 상사< 원사< 준위<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중장< 대장 이렇게 된다.
그리고 여기서 계급은 크게 병사, 부사관, 준사관, 장교로 나누어지는데, 병사는 이등병(이병), 일등병(일병), 상등병(상병), 병장이고, 부사관은 하사, 중사, 상사, 원사 그리고 준사관은 준위만 존재한다.
여기서 중위는 장교에 속하는 계급이며, 장교는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 이며, 강철 부대 W에 나오는 해병대에 가장 고참은 조아라 대원으로, 계급은 대령이다.
이수연 중위의 활약상
군인들 사이에서는 운동을 잘하는 것은 당연한 부분이다 하지만 여기서도 엘리트 체육인은 해병대나 다른 부대에서 특별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해병대 중위인 그녀의 경우, 엘리트 체육인이면서 힘 혹은 스피드 중 한 가지만 특출난 것이 아니라, 힘도 가장 강하고, 스피드도 거의 가장 빠른 캐릭터이다. 힘을 보여준 장면은 제3화인 참호격투에서 나오며, 철장을 쓰러뜨리는 4화에서도 다른 부대원들과 한 단계 높은 힘을 보여주었다.

이때 얻은 별명이 괴물, 멧돼지, 통나무, 코끼리, 이 장군 이렇게 여러 가지가 한 번에 생긴다 실제로 외관으로만 봐도 운동을 한 사람들 보다 두 배는 더 몸이 커 보인다. 그리고 스피드의 부분에서는 6화 저격수 역할을 하는 라운드에서 상대인 저격수 양주를 상대로 압도적인 거리 차이를 벌리며 달려간다. 그녀는 저격총을 다뤄본 적은 있으나 깊게 배워보지 못한 종목이었다. 그래서 저격총을 다루는 부분에서 특전사 팀원인 양해주에게 한발 차이로 패배하게 된다.
그리고 지구력 또한 가장 뛰어난 면을 보인다. 보트인 IBS를 타고 미션을 수행하는 부분에서 무거운 것을 들고 이동하는데, 다른 팀원은 지쳐있는 반면 혼자서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그 라운드를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6화에서 300킬로 되는 타이어를 뒤집는 미션에서도, 혼자서만 표정에 변화가 없고, 힘든 기색도 보이지 않는다. 기존기존 강철 부대 시즌 1에서 비슷한 힘 캐릭터로 황충원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힘 캐릭터뿐만 아니라 스피드와 지구력까지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나온 것이다.
이수연 중위는 한국 전쟁 6.25의 참전용사였던 할아버지를 보고 군인이 되려고 했다고 한다. 강철 부대 W에서는 해병대 팀으로 박민희, 조아라, 윤재인과 함께 4인으로 참여하였다. 거의 모든 회차에서 활약을 했기 때문에, 모든 회차에서 그녀의 활약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