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김설희 정보입니다. 그녀가 소속되어 있는 원더우먼 팀에 대한 내용부터 그녀에 대한 정보 그리고 어떤 운동을 했었으며, 현재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녀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알아보았습니다.

김설희 소개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포지션 : DF (Defender)
등 번호 : 31
별명 : 설 바타
나이 : 1998년생
키 : 176cm 팀에서 최장신이며 원더우먼 팀에서 막내이다.
소속 팀 : 원더우먼
그녀의 본업은 모델 활동
그녀는 모델 겸 배우 생활을 하고 있으며, 모델 데뷔는 2015년에 하였다. 또한 뮤직비디오, 티브이 광고 그리고 예능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영 캐주얼 여성 브랜드 의류인 탑걸의 뮤즈이기도 하다. 여기서 뮤즈라는 것은 앤도서와 같은 뜻으로, 영감을 보태주는 존재 혹은 그 브랜드를 이끌어가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2024년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수상한 모델이기도 하다.
아시아 모델 어워즈는 모델과 배우, 가수 등등 가장 최고의 활약을 보인 스타를 선정해서 시상하는 아시아 최대 엔터테인먼트 축제로 알려져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그녀의 활약
그녀가 소속되어 있는, 원더우먼 팀은 각 분야에서 가장 잘나가는 사람이면 참여할 수 있는 팀으로, 스트리밍 파이터처럼 유튜버를 뽑거나, 발라 드림처럼 가수들을 뽑는 팀의 콘셉트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은 팀이다. 그녀에게 골 때리는 그녀들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지, 제작진의 제의가 들어왔고, 불나방과 스트리밍 파이터 그리고 원더우먼 중 한 팀을 고를 수 있었는데, 이때 원더우먼을 선택했다고 한다.
또한 현재 원더우먼의 평균 키는 모두 160cm 이하이며, 그녀만 장신에 속하는 큰 키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팀 내에서는 자이언트 베이비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그녀는 모델 출신이라서, 현재 모델팀으로 구성된 구척장신에는 이현이, 진정선 등 몇몇 아는 선배들이 있다고 한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중학생 시절까지 육상부 출신이었다고 한다. 7km 정도는 어렵지 않게 뛴다고 한다. 그래서 골 때리는 그녀들 데뷔에서 달리는 것과 체력은 자신 있다는 인터뷰도 하였다.
그녀는 가끔 도전의 의미로 하프 마라톤도 완주하며, 태권도를 좋아해서 태권도를 배우기도 하였다. 그래서 그녀는 달리거나 몸싸움을 할 때 거의 지지 않으며, 정확하고 정교한 슈팅을 잘 하기 때문에, 그녀만의 슈팅존인 김설희 존이 생긴다.
아래는 김설희 존에서 해트트릭 하는 영상이다.
https://youtu.be/6S9pdU1LtTk?si=9rNedmUtSMcp2hss
그녀는 이러한 활약으로 시청률 5.5%에서 7.2%에 달하는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서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 골 때리는 그녀들의 시청률은, 인기 프로그램인 라디오 스타의 시청률이 4.6%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높은 시청률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원더우먼은 그동안 많은 패배와 큰 활약을 하지 못해서 매번 슈퍼리그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이번에 불나비 팀을 이기면서 처음으로 슈퍼리그에 참여한다.
이는 새롭게 바뀐 조재진 감독과 사연이 깊다. 조재진 감독은 평소에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원더우먼을 맡기를 원했다고 했다. 자신이 원하는 빌드 업을 하여 슈퍼리그에 보내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는 의미에서 이번 시즌에서 조재진 감독은 원더우먼을 맡았기 때문이었다.
또한 원더우먼의 구성원과 능력치가 그가 원하고 추구하는 축구 스타 일과 잘 맞아서 제대로 해보고 싶었다는 말도 했었다.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낸 조재진 감독은, 시즌 3에서 9연패를 했던 아나콘다를 맡아서, 첫승을 만드는 경기도 이루어내었다.
때문에, 이번에 원더우먼 팀이 슈퍼리그에 참가하게 된 것은, 조재진 감독의 역할도 잘 맞아떨어졌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슈퍼리그는 가장 치열한 1부 리그를 뜻하며, 1등은 우승컵을 가지게 되는 가장 큰 시합이다. 보통 총 8팀 중에 6팀이 올라가서 토너먼트로 리그를 하게 된다. 그리고 챌린지리그도 있는데 이는 2부 리그를 뜻하며, 1부인 슈퍼리그에 가기 위해 경기를 가지는 리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