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 박하얀 정보 모음

골 때리는 그녀들 박하얀 정보 모음을 포스팅 하면서, 그녀가 어떻게 운동을 하게 되었으며, 그녀의 소개부터 핸드볼 시절의 이야기 그리고 현재 활동 중인 골 때녀에서의 성공적인 데뷔까지 그녀에 대한 정보를 다루어 보았습니다.



박하얀 소개



1993년생 키 166CM, 구리 여자 고등학교 졸업, 핸드볼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로 약 20년간 생활을 했으며, 2022년 아시아 여자 클럽리그 선수권 대회에서 1위를 하였다. 넷플릭스 피지컬 100 언더그라운드에 출연도 하였으며, 현재는 골 때리는 그녀들과 생존왕에 출연 중이다. 그리고 광고는 나이키와 다이나 핏을 찍은 바 있다. 그리고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현 국대 패밀리 팀에 같이 있는 육상 선수인 김민지와 같은 본부이엔티 소속이다.

그녀가 있는 본부이엔티는 김동현, 모태범, 아모띠, 추성훈, 박태환 등 스타들이 많이 소속되어 있다. 연예인 중에서는 공유를 좋아하고, 만나는 사람은 자상하고 듬직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한다.


핸드볼 선수 경력 20년의 박하얀



그녀는 아버지가 고등학생 때까지 축구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녀는 유치원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서 축구를 하였고, 초등학교 때는 여자 학교에 축구부가 있는 곳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축구 운동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다가, 체육 선생님이 핸드볼을 해볼 것을 권유하게 되면서 핸드볼을 하게 되었다.


그녀는 핸드볼 선수 생활하면서 했던 훈련들은 나중에 하게 될 축구선수 생활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많이 하였다. 핸드볼은 농구와 축구만큼 많이 뛰는 운동이며, 상대 수비를 뚫고 달려가는 훈련을 집중적으로 하는 종목이기 때문이다.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의 성공적인 데뷔


그녀의 넘버는 27번이며, 보기 드문 왼발 키커이다. 그리고 포지션은 DF(Defender:수비수)이다.
그리고 팀은 국대 패밀리 소속이며, 그녀의 플레이 스타일은 핸드볼 국가대표답게 빠른 스피드와 좋은 피지컬과 체력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왼발잡이 키커여서 상대방이 수비를 하기에 더 까다로운 선수이기도 하다. 그리고 패스와 슛 또한 훌륭하여, 골 득점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골 때리는 그녀들 박하얀 정보 소개 장면



그녀는 액셔니스타에 육각형 플레이어인 박지안 선수와 비슷한 선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박하얀은 가장 강력한 스타플레이어가 아닌가 생각한다. 몸싸움을 하는 것을 보면, 국가대표 선수 같은 탄탄한 중심을 잃지 않고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킥을 찰 때 또한 슈팅 능력이 매우 강한 인상을 주는 플레이어였기 때문이었다.두 번째 데뷔만에 이렇게 잘 하는 플레이어 또한 그녀가 최고가 아니었나 생각이 든다.

그리고 국대 패밀리는 박하얀이 들어오기 전까지 6연패를 하고 있던 팀이었으며, 2024년 10월 30일에 방영된 제5회 챌린지 리그부터 그녀가 들어오면서, 강팀 중 강팀인 발라 드림을 2 대 1로 이기면서 6연패를 끊게 되고, 그녀는 여기서 한 골을 넣으며, 에이스로 거듭난다. 그리고 이러한 그녀의 플레이는 발라 드림의 경서 콤비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도록, 몸싸움이나 패스 플레이 등을 제압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이때 전략은 경서 콤비를 막기 위해서, 경서와 서기를 막아내기 위해서 박하얀과 박승희를 투입시켰고, 그 작전이 먹혀들어갔다. 경서 콤비는 경서와 서기의 발에 볼이 들어가는 순간 골 득점까지 이어지는 무서운 존재였기 때문에, 발라 드림을 이기는데 주된 임무가 되었다. 그리고 역습을 할 때 그녀가 이 골을 넣을 수 있는 작전 또한 먹혀들어갔다.그리고 이 경기에서 완벽에 가까운 패스 플레이 또한, 그녀가 잘 이끌어낸 부분이기도 하였다.

박하얀의 날카로운 시야와 절묘한 패스 덕분에, 그 패스를 받은 황희정이 골 찬스를 만들어서 득점하였기 때문이었다. 이로써 첫 번째 골이 터졌으며, 또한 그녀는 공격수로서 개인플레이도 너무 좋은 선수이다. 그래서 역습을 할 때 그녀가 한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만든 전략도 있었는데, 이 또한 훈련한 그대로 먹혔기 때문에, 두 번째 골은 그녀의 역습을 통해서 넣게 된다.

그리고 팀 아나콘다를 상대로, 스코어 2 대 1에서 3 대 1로 만들어 내는 쐬기 꼴을 넣게 되는데, 이 슛은 난이도가 어려운 발리슛이었다. 즉 골을 차는 감각 또한 매우 뛰어난 선수이다. 아래 발리슛을 하여 마무리 골을 넣는 그녀의 영상 링크를 볼 수 있다. 정말 멋진 슛이었다.
https://youtu.be/T3TGN8z1cx0?si=x-6WiP16K7KmKser

이로써 그녀는 17개월 동안 승리를 맛볼 수 없었던 국대 패밀리 팀을 처음으로 1승을 하게 만든 것이다. 그녀가 처음부터 세 경기만에 이렇게 뚜렷한 성과를 내는 것을 보면, 향후 가장 많이 기대되는 선수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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