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익은 바나나 효능 및 독성 부작용 권장 량 변비 관계

덜 익은 바나나를 잘 익은 바나나 그리고 반점이 있는 바나나 까지 비교 하여 효능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또한 부작용 및 변비와 의 관계 그리고 권장 량을 알아 보겠습니다. 익은 정도에 따른 각 장점이 있으므로 잘 활용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녹색 바나나의 효능


덜 익은 바나나는 초록색에 가깝습니다.
바나나는 잘 익을수록 탄수화물이 많아지는 과일입니다.
잘 익은 경우 바나나의 100그램 중 22그램이 탄수화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혈 당 관련하여 GI 지수를 봤을 때, 초록색 바나나는 GI 42이고 노란색 바나나는 GI 51로 나왔습니다.

초록색 바나나는 덜 익은 상태이기 때문에 GI 지수도 더 낮지만, 저항 전분 성분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저항 전분은 위나 장에서 흡수가 안되기 때문에 저항이라는 말이 붙은 성분이며, 사람의 소화 기능으로는 분해되지 않는 성분입니다. 따라서 대장까지 그대로 소화가 되지 않고 내려가며, 전분을 좋아하는 이로운 유산균에 먹이가 되어서 장의 건강을 돕는다고 합니다.

즉, 장 내 유익 균을 활성화 시켜 장 건강에 도움을 주고 이러한 과정에서 장 내에 염증을 줄어드는 환경을 만들게 되면서 대장암에도 항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몸속에 나트륨 배출을 해주는 역할을 하여,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때문에 혈압 관리나 혈 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덜 익은 바나나는 약간 쓴맛도 나는데, 이 쓴맛이 저항 전분 성분이라고 합니다.
다른 말로 저항 녹말이라고 하기도 하며 혈압을 낮추고 저항성 녹말은 내장의 담즙산 생성을 감소 시켜 DNA 손상을 감소 시키는 원리 때문에 항암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마그네슘과 칼륨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는 근육과 신경이 원활하게 기능을 작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따라서 운동선수나 쥐가 자주 나는 분의 경우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운동선수들이 바나나를 간식으로 선호하고 먹는 이유가 이 때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숙취 해소에 좋습니다. 숙취는 탈수현상과 칼륨이 적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칼륨은 여기서 수분 조절을 해주는 역할을 해주며 바나나를 섭취하면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저항 전분 성분은 바나나가 잘 익어서 노란색이 되면, 단순 당으로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노란색 바나나 보다 녹색 바나나가 더 유익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먹는 시간


탄수화물 흡수가 1~2시간 내에 되므로, 숙취 해소 혹은 수면에 방해되는 근육 경련 등이 있을 때 취침 전에는 한두 시간 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숙취 해소의 경우 다음날 아침 공복에 먹어도 효과는 좋습니다. 또한 아침을 드시는 경우 공복에 견과류 혹은 우유와 같이 먹으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바나나는 식후에 바로 먹을 경우, 칼로리만 높아질 뿐 큰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식후 2시간이 지난 후에 먹거나 공복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 2시간 까지는 혈 당이 오르는 시간이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혈 당을 더 높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번 외 검은 반점 바나나의 효능


검은 반점 바나나는 한 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덜 익은 바나나 보다 면역력을 증가 시킬 수 있는 성분을 8배 이상 함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면역력 증진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섭취 권장 량


하루 2개까지 권장하고 있습니다.



부작용


덜 익은 바나나는 독성은 없지만,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으로, 신장의 수치가 높은 경우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신장이 약한 경우 칼륨 배출하는 기능이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인체에 칼륨의 경우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 근육 경련 등의 부작용이 생기거나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바나나 보관하는 법


바나나는 습하고 따뜻할수록 숙성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따라서 공기가 통하지 않는 비닐에 넣을 경우, 더욱 습해지고 따뜻해지므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과하고 가까운 곳에 놓을 경우, 빠르게 숙성됩니다.
사과는 과일을 숙성 시키는 에틸렌이라는 물질을 분비하기 때문에
숙성되는 과일을 가까이 놓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바나나는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식물로 따뜻한 곳에서 자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숙성이 천천히 느리게 되기 때문에, 서늘한 곳이 가장 보관하기 좋은 장소가 됩니다. 은 아침에 먹는 주스의 재료로 사용하는 경우 장시간 동안 보관해야 하므로, 이렇게 장시간 보관할 경우는 바나나 껍질을 벗겨 놓고 5등분 정도 잘라서 냉동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한 바나나 꼭지 부분에 있는 열 매대 부분을 분리해 주고, 분리된 바나나 꼭지를
호일 랩으로 싸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분리할 때 꼭지 부분은 1CM 정도 유지하고 떼어 내 주어야 합니다.
따라서 손으로 하는 것보다 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빠르고 쉽습니다.
열 매대 부분은 바나나가 숙성될 수 있도록 해주는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떼어내 주면, 숙성하는 성분을 분비 받을 수 없게 되므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혹은 꼭지 부분에 붙은 열 매대 부분을 위로하게 놓고 걸어 두는 것도 비슷한 효과를 얻게 됩니다. 이렇게 걸어 놓으면, 바나나는 나무에 붙어 있다는 착시를 느껴서 숙성하는 성분을 분비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바나나와 궁합이 좋은 음식


견과류를 같이 먹으면 좋습니다. 바나나는 탄수화물이 많고, 견과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 3가지 성분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몸에도 가장 좋습니다.

두 번째로 우유가 있습니다.
바나나를 우유에 넣어서 갈아서 바나나 우유로 먹으면 궁합이 좋습니다.
우유의 칼슘 성분은 칼륨, 마그네슘의 흡수를 더 높여 줍니다.
때문에 칼륨과 마그네슘은 우유의 칼슘 성분과 함께 소화가 될 경우 흡수가 더 잘 되며, 뇌졸중과 고혈압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뇌졸중과 고혈압의 기본적인 이유는 나트륨의 과다 섭취로 생기는 것이며, 이러한 나트륨을 배출하는데 돕고, 칼륨은 혈액이 응고되는 현상도 묽게 바꾸어 준다고 합니다.



바나나와 변비 관계


덜 익은 바나나의 경우 변비를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인 탄틴이 들어있지만, 변비와 상관없는 량이라고 합니다. 또한 바나나에 식이 섬유가 풍부하기 때문에 오히려 변비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변비에 거의 상관없으며, 감이나 홍 씨 등 역시 잘 익은 경우 변비를 일으키는 탄틴 성분이 없어서 변비와는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다만 덜 익은 떫은 감의 경우 탄틴 성분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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