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에 주목할 만한 3가지 성분과 보관 법, 손질하는 법, 먹는 법, 부작용까지 모두 알기 쉽게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또한 다른 야채와 다르게 씻기가 편해서 쉽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먹기를 실천하기 좋습니다.
간단한 양배추 소개
양배추는 수명을 늘려주는 장수 식품입니다.
세계 음식 중 3대 장수 식품에 속하며, 세계 10대 음식에 속한 식품입니다.
또한 식용 뿐만 아니라 약 용으로 사용되고 있는 야채입니다.
간 기능에 좋은 효과를 주고, 여드름 관련 피부에도 좋으며, 뼈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몸 부위 중에서는 위에 특별하게 좋은 식품으로 더욱 알려져 있습니다.
위가 탈이 나면 위궤양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경우 양배추는 3주 정도 매일 먹으면
거의 다 낫는다고 합니다.
위장 건강에 이렇게 도움을 주는 이유는 메틸 메티오닌 술포늄 클로라이드라는 성분이 있어서, 위에 필요한 유익한 세포를 재생 시켜주기 때문 입니다.
비타민U라고 불리기도 하며 이와 비슷한 좋은 기타 성분들 역시 위 점막을 보호하고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여러 물질이 양배추에 들어있습니다. 여기서 비타민U의 U는 궤양인 Ulcer의 초성을 단 이름입니다.
또한 식이 섬유가 많아서 장 운동에 좋은 식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식전 양배추를 먹으면 혈 당을 낮추어 주기 때문에 당뇨에 좋으며
주 3회 먹었을 시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추어 준다고 합니다. 여성의 경우 유방암에 걸릴 확률을 73%를 낮추어 준다고 합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양배추의 3가지 성분
비타민U : 위 점막이나 피부 등 재생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 성분
설포라판 : 면역 세포를 도와서 몸의 전신에 있는 염증을 줄어들게 하거나 막는데 뛰어난 성분으로, 참고로 당뇨의 경우도 췌장에 염증이 생겨서 인슐린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인돌 3 카비놀 : 항암에 매우 인지도가 높은 성분입니다. 위에 언급된 여성이 유방암 걸릴 확률에 대한 보고 역시 이 인돌 3 카비놀 성분에 의한 부분입니다.

효율적으로 먹는 법 (위의 3가지 성분을 섭취하는 법)
심지에 가깝게 쪼글쪼글 하게 있는 속잎을 먹어야 합니다. 여기에 비타민U가 대부분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는 잘게 썰어서 먹기입니다. 글루코시놀레이트는 잘게 썰게 되면서 파괴가 되면 설포라판과 인돌 3카비놀 성분이 분비되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는 생으로 먹는 것입니다. 비타민U 그리고 설포라판이 가장 많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네 번째는 겨자를 같이 먹는 것입니다. 겨자의 성분과 만나면 설포라판과 인돌 3카비 노을 더욱 활성화 시키기 때문입니다.
소스는 당을 조심해야 되므로 겨자를 고를 때 당이 최대한 없는 겨자로 드시길 바랍니다.
아침 공복에 먹거나 식전 15분 전에 먹으면 좋으며 권장량은 1/6조각 혹은 1/4조각 범위를 추천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생으로 먹는 것이며, 열을 가하게 되면 비타민U를 포함한 성분들이 파괴될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치거나 1~3분 이내로 살짝 쪄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쪄서 먹는 양배추의 경우도 잘게 썰어서 먹으면 더욱 좋습니다.
잘게 썰게 되면 양배추에 들어있는 항암 성분이 더 많이 생성되기 때문입니다.
여기 서도 뜨거운 물에 닿으면 항암 효과에 좋은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이 죽기 때문에
데치는 것보다 쪄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
비타민U의 경우 물에 담그거나 식초 물에 담그면 녹는 성분으로 채를 썰어 놓은 상태에서 씻으면 그 성분이 다 녹게 된다고 합니다.
권장 량 및 영양가가 다량 함유 되어있는 부위
양배추는 혈 당 조절에 좋으며 식전 15분 전에 먹으면 가장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공복에 먹는 것도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생으로 먹을 경우도 똑같이 잘게 썰게 될수록 조직이 파괴되면서 양배추에 있는 항암성분이 더 많이 생성된다고 하여 좋다고 합니다.
따라서 잘게 썰어서 샐러드로 먹는 것 가장 좋으며, 드레싱에 들어가는 양념은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성분으로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고 합니다. 보통 야채를 챙겨 먹는 경우 건강이 악화되거나 낫지 않는 이유가, 드레싱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양배추는 심지 및 푸른 잎 쪽에 영양가가 가장 많다고 합니다.
양배추는 농약 이슈가 있는 제품 중 하나로서, 되도록 유기농 양배추를 추천합니다.
권장 섭취량은 주 3회이며 1/4조각이 적절하다고 합니다.
또한 고혈압이나 당뇨, 노약자의 경우 1/8 정도가 권장량 이라고 합니다.
양배추 손질 방법

양배추는 겉에 한 꺼풀만 벗겨내고 씻을 필요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씻어야 한다면 겉에 한 장 씩 만 떼어낸 후, 물에 5분 담가 놓았다가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주면 된다고 합니다.
양배추가 자라는 150일 주기 동안 100일 동안 농약을 치며 100일이 지난 이후에는 단단한 공 모양으로 양배추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100일이 지난 후부터 양배추가 나오지만, 이때부터는 벌레가 잘 생기지 않아서
농약은 뿌리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농약은 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알려진 부작용
양배추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는 경우, 오히려 좋지 않다고 합니다. 복통이나 설사가 더욱 낫지 않는다고 합니다. 양배추는 가스를 만들어내는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체질 적으로 손발이 차거나 추위를 많이 타는 경우 음에 체질로 볼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양배추는 맞지 않는 체질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체질을 제외하고 많이 과다 복용을 할 경우 갑상선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합니다.
양배추에는 고이프로겐이라는 성분이 갑상선 기능을 저하 시키는 성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이프로겐은 열을 가볍게 가하면 죽기 때문에, 갑상선이 안 좋은 경우, 익혀 먹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궁합이 좋은 음식 및 보관 법
양배추와 궁합이 좋은 음식은 겨자입니다.
공기 접촉을 피해서 냉장 보관을 하면 2달까지 놓고 먹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 적으로 2주 이내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즉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은 2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공기를 막는 지퍼 팩을 사용했으나, 비닐 안쪽의 유해 성분과 양배추의 접촉이 싫어서 아래와 같은 박스 형 통에 보관하여 먹고 있습니다.

박스는 씻기도 쉬우며, 보관되는 내부 플라스틱과 양배추가 접촉이 많이 되지 않기 때문에 선호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