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는 이유 혈 당 다이어트 쉬운 설명

살 찌는 이유 중 근본적인 부분은 혈 당에 있습니다. 당을 옮겨주는 인슐린은 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세포에 가져다 주는데, 너무 당이 많은 경우 지방으로 축적 시키면서 배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근본적으로 인슐린이 적당히 분비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다이어트 관련 근본적인 것은 혈 당일 수 있습니다.

당을 옮겨주는 인슐린은 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세포에 가져다주다가 더 이상 가져다줄 곳이 없어서, 지방에 가져다주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혈 당을 근육으로 우회 시키거나 인슐린이 적당히 분비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살 찌는 이유 혈당 다이어트 설명 그림


이러한 원리 때문에, 인슐린이 몸에서 적절하게 나오게 해야 하는데, 더 과하게 나오게 될 경우,
당은 세포가 아닌 지방에 축적되어 배가 나오는 것이고, 적은 칼로리를 먹었어도 살이 찌는 것입니다. 때문에 혈 당 다이어트를 해야 배가 나오지 않으면서 근본적인 다이어트가 되는 것입니다.



혈 당으로 되는 탄수화물을 적당히 먹어야 한다.


즉 탄수화물, 지방 등등 에너지원은 당으로 변환되어 인슐린을 통해서 세포에 붙어 에너지원이 됩니다.
여기서 탄수화물은 여러 에너지원 중에서 인슐린을 가장 많이 분비 시키는 에너지원입니다. 게다가 가공된 탄수화물, 즉 정제된 탄수화물은 더욱 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음료수, 빵, 흰 쌀, 떡, 라면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정제된 탄수화물은 흡수력이 좋게 만들어졌으며, 설탕과 그 외 가공된 성분을 첨가하기 때문에, 몸에 더욱 좋지 않을 뿐더러, 흡수력이 좋은 만큼 혈 당이 빠르게 오르게 됩니다.

빠르게 오른다는 것은, 인슐린이 혈 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세포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세포들은 이미 모두 혈 당을 받은 상태여서, 남은 혈 당을 지방으로 축적했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것을 혈 당 스파이크라고 하는데, 스파이크가 자주 일어나면 당을 옮기기 위해서 인슐린은 더욱 많이 분비되며, 지방에 더욱 축적하는 서클이 됩니다. 따라서 살이 찌는 체질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슐린이 꼭 필요할 때만 분비되게 하면 되는데, 어떻게 가능할까?


인슐린이 분비되는 상태는 살이 찌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에너지를 사용할 만큼만 분비 시키는 것이 성공적으로 살을 찌지 않는 방법입니다.
요즘 트레이너로 유명한 정주호 트레이너가 한 말이 있었습니다.
자신은 식이요법을 하지 않는다. 그 대신 식사 세 번을 모두 챙겨 먹지만 간식은 절대 먹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즉, 밥은 챙겨 먹지만, 간식은 먹지 않음으로써 불필요하게 인슐린이 나오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은 쉬어야 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보통 식사 때마다 식후 4시간 이상은 쉬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고 계속 중간 중간에 간식을 먹게 되면, 췌장은 쉬지 못하는 상태가 계속 지속되면서
인슐린 생산 기능이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인슐린이 하루 종일 분비되면 생기는 일 두 번째


하루 종일 인슐린이 몸에 떠돌아다니게 되면, 몸에서 인슐린에 대한 저항이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슐린이 가져다주는 당을 받아야 되는 세포가, 불필요할 때 역시 인슐린이 왔다 갔다 하게 되면서 인슐린의 활동을 불필요하게 생각하여 인슐린이 잘 듣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결론은, 아무 때나 인슐린이 나오게 하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무 때나 간식을 먹으면 인슐린은 하루 종일 나와서 활동해야 할 수도 있고, 인슐린이 활동하는 동안은 살을 찌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식사 세 번 외에는 간식을 먹지 않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찌는 이유는,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식사 세 번 외에 간식을 먹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칼로리를 체크하는 것보다, 혈 당을 체크하는 것이 더 근본적인 방법이라고 합니다.

혹은 피자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꼭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경우에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느리게 해주는 것을 먼저 먹고 나서 먹으면 괜찮다고 합니다. 물론 먹는 양에 따라 너무 많이 먹은 경우,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흡수력을 느리게 해주기 위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대표적으로 식이 섬유입니다. 식이 섬유, 지방, 단백질 모두 해당되며 식사하기 15분 전에 먹는 것이 효과가 가장 좋다고 합니다.

손질이 가장 덜 가고, 먹기 편한 음식으로 뽑자면 양배추가 있습니다.
씻을 필요 없이 겉에 한 커플만 벗겨주고, 칼로 잘라서 바로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는 올리브 오일이 있으며, 천연 사과 식초도 가능합니다.
이 세 가지가 밥 먹기 전에 먹으면 혈 당이 낮아지는 대표적인 세 가지 음식입니다.

운동의 근본적인 이해


운동을 하면 당을 에너지원으로 하는 세포가 10개가 있다면 20개로 늘어난다고 합니다.
거의 두 배로서, 30분 이상 말을 했을 때 숨이 차는 정도로 운동을 해줘야, 몸에서 대비를 하여 세포를 두 배로 늘린다고 합니다.
따라서 식전에도 효과가 있으며 식후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인슐린이 당을 가지고 세포한테 옮겨주었는데, 당이 세포의 수보다 많을 경우 지방으로 가서 살이 찌는 원리인데, 운동을 해서 세포의 수를 2배로 늘려 지방으로 가야 되는 당을 세포가 흡수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운동은 계단 오르기와 걷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계단 오르기라고 합니다. 혹은 스쾃도 대체가 됩니다.

일반적인 걷기는 근육이 생기는 근력을 키우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계속해서 근력을 따로 운동하지 않고 걷기만 할 경우 무릎에 손상이 갈 수 있는 운동입니다.
하지만 계단 오르기는 근력이 함께 붙기 때문에 걷기 보다 더 안전한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허벅지의 근육을 늘리면 좋은 이유는, 뱃살과 허벅지 살은 생존을 위해서 당의 양을 근육에 저장하는데 다른 근육보다 더욱 많이 저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남아도는 당이 지방에 쌓이기 전에, 허벅지 근육에서 당을 가져간다는 뜻입니다.
운동의 타이밍은 밥을 먹은 후 혈 당이 가장 많이 오르는 식 후 30분일 때 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즉, 혈 당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타이밍에 운동을 해주는 원리입니다.


수면 시간


밤 11시 전에 자는 사람과 새벽 1시에 자는 사람 중에서 1시에 자는 사람이
당뇨 위험이 34%가 높았다고 합니다.
이는 혈 당에 대한 부분으로 잠을 제때 잘 자는 것도 혈 당의 활동이 관련이 있는 부분입니다.
수면의 질을 위해 어둡게 하여 7~8시간을 자야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적어서 당의 분비도 적어진다고 합니다.


마치며


즉 다이어트는 근본적으로 혈 당에 관련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칼로리보다 중요한 것은 혈 당입니다.
적은 칼로리 일지라도 식사를 하고 간식으로 나누어 먹게 되면
인슐린은 계속 분비되고, 인슐린 분비는 곧 살이 찐다는 것이라는 것을 위에서 알려드렸습니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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