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어 하우스는 혼자 생활하는 고객들이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고, 원 룸 보다 안전하다는 점에서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창업 혹은 부업을 하기 위해서 수익은 어떻게 되고, 창업하기 전에 어떻게 접근을 해야 안전한지 알아보았습니다.
목차
쉐어 하우스를 찾는 고객님들
임대로 거래되는 가격
고객 입장에서 장점과 단점
허름한 건물을 임대 한 경우
셰어 하우스 사업자는?
쉐어 하우스를 찾는 고객 님들
주 고객은 2030 세대가 가장 많습니다. 그 이유는 대학생의 경우 집에서 통학하기 어렵거나 고시 준비를 하는 동안에 거주해야 할 원 룸이 필요한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원 룸은 혼자서 사는 외로움이 있기 때문에, 이 외로움을 그나마 해소하려고 찾게 되는 곳이 쉐어 하우스이기 때문입니다.
쉐어 하우는 방을 임대 하여 들어가서 거주하고, 마루 혹은 거실은 공용으로 사용한다는 점에서 서로 마주치거나, 밥을 같이 먹는 등 생활이 가능합니다.
임대로 거래되는 가격
보통 1인 방 1개는 45~50만 원 안팎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리비 5~7만 원이 있습니다. 보증금은 입주하고 계약과 다르게 나갈 수 있어서 약 100~150만 원 정도 있습니다. 따라서 방이 4개가 있다면, 호스트가 묶는 방을 제외하여 방 3개이기 때문에 150만 원의 수익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방이 2개 이상 되는 여러 개의 방이 있는 구조일 경우, 수익은 기대할만합니다. 시설은 깔끔해야 되며, 대학 주변일 경우 공 실이 적습니다.
그리고 셰어 하우스는 6개월마다 2만 원 씩 방 값을 올리기도 합니다.
고객 입장에서 장점과 단점
자취는 입주자가 스스로 화장실 청소 등을 해야 하지만, 셰어 하우스는 호스트가 해야 됩니다.
보통 한 달에 1회 씩 청소하는 분을 쓰기도 합니다. 화장실 뿐만 아니라 각 고객 님의 방까지 모두 청소합니다.
고객 입장에서 장점은 친구를 만들 수 있고,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는 점, 그리고 청소를 관리해 주는 점이 있으며, 단점으로는 보일러 난방을 돌리는 의견 차이, 화장실이 공용이며 세탁기 사용 시간 역시 겹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급하게 나가야 될 때 다른 사람이 씻고 있을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그리고 자취는 친구를 불러올 수 있지만, 셰어 하우스는 이 부분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한 요리를 해야 할 경우, 눈치가 보일 수 있습니다. 혼자 해 먹으려고 했다가 나누어 줘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냉장고 한 개로 여러 명이 층층이 나누어 사용하여 비좁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셰어 하우스도 비싸다고 여겨지면서 더욱 저렴한 곳으로 청년 주택을 찾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다음에는 청년 주택 관련하여 알아보겠습니다.
허름한 건물을 임대 한 경우
허름한 건물은 임대료가 저렴하여, 방 4개 기준 80만 원 정도 남는다고 합니다.
신축 건물을 임대 할 경우 약 40만 원으로 수익이 절반으로 떨어집니다.
보통 대학교 커뮤니티나 주변에 부동산에 소개를 의뢰하거나 피터 팬 사이트가 있습니다.
부동산 소개는 건당 5만 원을 주기도 합니다.
셰어 하우스를 하기 전에 삼삼 엠투를 먼저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즉, 창업 비용은 대략 80만원 정도 되며, 150만원 정도의 수입을 얻어서 순 수익은 70만 원정도 가져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셰어 하우스 사업자는?
수익 창출이 되는 것이므로, 사업자 등록을 해야 됩니다.
주택 임대 소득이 있다면 2019년부터 2천만 원 이하 소득일지라도 법적으로 세금을 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임대 사업자는 주택 임대 사업자 그리고 등록 민간 임대 주택 임대 사업자 이렇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둘 다 가능하지만, 법률적으로 주택 임대 사업자가 더욱 편하다고 합니다.
세금 혜택 그리고 과태료 부분에서 안전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