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유는 영양제나 약이 필요 없다고 할 정도로 좋은 식품입니다. 때문에 흡수 율을 가장 좋은 시간에 먹는 것이 좋으며, 그 시간은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공복이 아닌 12시간이 지난 공복이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먹기 가장 좋은 공복 시간과 섭취량
아침 공복에 한 숟가락이나 두 숟가락을 먹으면 됩니다. 그 이상 먹어도 되지만 칼로리 때문에 두 숟가락까지 추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적절한 공복은 그냥 공복이 아닌, 12시간을 유지한 이후의 공복이라고 합니다.
사람의 인체는 공복 상태에서 염증을 치료하게 되는데, 그 시간은 12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영양제나 좋은 음식을 먹는 것보다는 공복을 12시간 유지하는 것보다 좋은 건 없다고 합니다. 따라서 올리브 유 를 공복에 먹는 것 또한 공복 시간을 12시간 유지한 이후에 먹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품질과 보관이 중요한 올리브 유
올리브 유 오일은 좋은 품질로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뚜껑을 여는 순간 산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빨리 먹어야 하며, 이에 따라서 250ml의 용량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최상의 조건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으며, 최상의 등급은 엑스트라 버진 이라는 올리브 오일입니다.
가격은 생각보다 높지 않은 2만 원대로 저렴한 편입니다.
품질 선택은 설명이 길어질 수 있어서 아래 포스팅 글에서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등급을 구매했더라도, 온도 차이나 햇빛을 받으면 산 폐가 빠르게 되기 때문에 보관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보관 법은 서늘한 곳이 좋으며 냉 장 보관은 꺼내서 먹을 때 온도 변화가 심해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온도의 차이가 나게 되는 것 또한 산 폐가 빠르게 진행 되는 원인이기 때문입니다.
뇌 건강을 지켜주는 올리브 유
올리브 유에 있는 올레산의 성분은 나이가 들수록 뇌가 쪼그라 들면서 치매에 걸릴 수 있는 뇌의 건강을 치켜 줍니다. 즉 매일 공복에 올리브 유를 먹으면 올레산이라는 성분에 의해서 뇌가 쪼그라 드는 것을 늦출 수 있어 치매 예방에 좋습니다.
사람은 나이가 40 세가 넘어가면서 뇌의 크기가 조금씩 쪼글어 들어서 작아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이가 90 이 넘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은 50%가 넘는다고 합니다.
혈관에 좋은 기름
또한 올리브 유에는 올레 산이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이 성분은 인슐린 반응성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도와주는 성분으로 제 2 형 당뇨를 예방해준다고 합니다. 한 달 넘게 섭취하면, 콜레스테롤이 안정되고 심장 질환에 좋으며, 역류 성 식도염 완화 그리고 면역력도 높아집니다. 그리고 스콸렌 영양분으로 피부 노화를 지연 시켜 줍니다.
또한 항 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다량 함유 때문에 중성 지방 수치가 높거나 혈관 청소가 필요하면, 공복에 한 숟가락 먹으면 당도 코팅이 되고, 폴리 페놀을 좀 더 많이 흡수할 수 있게 됩니다. 혈관의 건강은 인체의 근본적인 건강에 해당되며, 이러한 기능으로 올리브 유 오일은 세계 3대 장수 식품이기도 합니다.